뭐 먹을래
by leehwa
최근 등록된 덧글
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 ..
by leehwa at 10/14
우와 잘됐네 나도 하고 싶다
by 뽀 at 10/14
ㅎㅎㅎㅎ 화경이가 할머..
by 뽀 at 10/14
와짱!!!!!
by 홍정희 at 09/18
이제 가을산 고고!
by leehwa at 09/13
아 웃겨!!! 개매너라니! 완..
by 홍정희 at 09/12
땡큐우
by leehwa at 08/30
나 사진 오늘에서야 받고..
by 홍정희 at 08/30
우와 초록!!!!!!!!
by 홍정희 at 08/15
반갑네 화경!
by 홍정희 at 07/29
이전블로그
2012년 01월
2011년 12월
2011년 10월
2011년 09월
2011년 08월
2011년 07월
2011년 06월
2011년 05월
2011년 04월
2011년 03월
2011년 02월
2011년 01월
2010년 12월
2010년 11월
2010년 10월
2010년 09월
2010년 08월
2010년 07월
2010년 06월
2010년 05월
2010년 04월
2010년 03월
2010년 02월
2010년 01월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skin by 네메시스
오랜만에.
지금은 조금 짜증나지만.
뭐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겨.
생각하는데까지만 해보고 안되면 말지.
내가 뭐 엄청 대단한 디자이너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포기하는 책임감 없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 일이니까 내 맘대로 안되니까. 그저 그냥 잘 시간을 건강하게 보내야지.
내일은 즐거운 티라미수 만드는 날.

by leehwa | 2011/12/16 22:34 | 트랙백 | 덧글(0)
무우
무우우우우우우우우
따뜻한 저녁 식사
참 맛나다
감사합니다


by leehwa | 2011/10/03 14:47 | 트랙백 | 덧글(0)
이또한 지나가리
샤랄라샤랄라
시밤바시밤바
기빠져기빠져
배아파배아파
목아파목아파
그놈의그놈의
완성도완성도
토나와토나와
시밤바시밤바
그러면그러면
과자는과자는
내내내내내내
시간은시간은
토나와토나와
냐하하냐하하
by leehwa | 2011/09/29 18:06 | 트랙백 | 덧글(0)
활짝
느리게 자고 느리게 일어나고
느리게 먹고 느리게 또 자고
천천히 산책하러 가고.
안가본 하늘공원에 자전거 타고 갔다왔다.
올라갈땐 1단으로 놔도 도무지 탈수가 없었는데
내려올땐 어찌나 빨리 내려오는지
브레이크를 잡기가 아까웠네.
뭔 사람들이 이리 공원에 많은지.
나도 여느 사람처럼 갈대에서 활짝 한 컷.


by leehwa | 2011/09/18 19:38 | 트랙백 | 덧글(2)
봉숭아물
어렸을 때 또래 사촌이랑 방학 때 봉숭아 물들였었는데
커서는 매니큐어만 바르네.
봉숭아 풀냄새 참 좋네.
조금 연한듯 하니 오늘 밤에 또 한번 들어야징.

by leehwa | 2011/09/17 10:47 | 트랙백 | 덧글(0)
할머니와 밤산책.
걸을 때마다 숨이 많이 차시지만 그래도 열심히 비뚤거리며 걸으신다.
낼 모레면 자식들이 한둘 오니까 빨리 기운차리시려고.
이쁜 블라우스 입으시고 걷는 할머니.
손녀랑 걸으시니 더 좋아하신다.
옆에 누가 있으면 힘이 난다고 당신 말로 그러시니
나도 자연스레 행복하다.


by leehwa | 2011/09/17 10:43 | 트랙백 | 덧글(2)
오랜만에.
뭘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지.
그나저나 이거 맛나네.
스콘보단 비스킷이 더 좋네.

by leehwa | 2011/09/13 21:41 | 트랙백 | 덧글(0)
놀기
사진찍기 개매너.
미안해. 앞으로 나 많이 찍어준 만큼 찍어줄게
그람.정희.


by leehwa | 2011/09/05 23:43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